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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리눅스의 만남이 있는 곳입니다. 또한 재훈의 삶을 간간히 적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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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점점 하드 디스크들이 베드섹터를 가지고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에러에 대비하여 준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래와 같은 명령어로
피해 가시는 분들은 많이 계시지 않는듯 하여 글을 올립니다.

배드블럭 체크
[사용법] badblock -sv [filesystem]

[root@localhost root]# badblocks -sv /dev/sda2
Checking for bad blocks in read-only mode
From block 0 to 6144862
Checking for bad blocks (read-only test): 614486080/  6144862
6144861
done                        
Pass completed, 2 bad blocks found.

배드블럭 마크
[사용법]fsck.ext3 -cvf [filesystem] <-- ext3 filesystem의 경우
: 배드블럭에 내용이 추가되는 것을 방지한다.

[root@localhost root]# fsck.ext3 -cvf /dev/sda2
e2fsck 1.32 (09-Nov-2002)
/: recovering journal
Checking for bad blocks (read-only test): done                        
Pass 1: Checking inodes, blocks, and sizes
Pass 2: Checking directory structure
Pass 3: Checking directory connectivity
Pass 4: Checking reference counts
Pass 5: Checking group summary information

/: ***** FILE SYSTEM WAS MODIFIED *****
/: ***** REBOOT LINUX *****

 86973 inodes used (11%)
   597 non-contiguous inodes (0.7%)
       # of inodes with ind/dind/tind blocks: 3786/32/0
 568599 blocks used (37%)
     0 bad blocks
     0 large files

 61329 regular files
   4213 directories
   2522 character device files
 15884 block device files
     14 fifos
   4160 links
   3000 symbolic links (3000 fast symbolic links)
     2 sockets
--------
 91124 files

만일 badblocks이 한 bad block이 이미 사용되었음을 알린다면, e2fsck는 그 블럭을 다른 곳에 옮기려고 시도한다. 만일 그 블럭이 불안정한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파괴되었다면, 파일의 내용도 파괴될 것이다.

[출처 : http://phpleader.net/bbs/view.php?&bbs_id=php_07&page=8&doc_num=60 ]
Posted by Huns [J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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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aehun 입니다. 항상 그래왔드시 또 포스팅에 게을러짐이 존재하고 있네요.
많은 분들께서 기다리시는 것도 알고 있지만....

오늘은 한 터미널에서 멀티로 여러개의 창처럼 활용할 수 있는 명령어를 소개할 까 합니다.

저도 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터미널을 ALT+Tab으로 옮겨다니는 것도 한계가 있으므로...

최초 생성시 아래와 같이 시작 하시면 멀티 창으로 사용이 가능하십니다.

 # screen -S 세션명

위에서 세션명은 연결 종료 후 새로 접속시에도 접속 할 수 있도록 지어놓는 이름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울듯 하네요. :)

다시 #으로 오셨는지요. 아마도 현재 세션으로 동작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top(시스템툴)을 치시면 특별히 프로세서 동작중에 있을 것입니다.
이 후 아래처럼 해보시기 바랍니다.
Ctrl + a 를 누르신 뒤에 c를 눌러보시면 다시 #으로 뜨실 꺼예요.
생성 기능입니다.

또한, 이전 창으로 가고 싶을때에는 Ctrl + a를 누르신 뒤에 p를 누르시면
이전 창으로 넘어가실 수 있답니다.

또한 특별한 명령으로는 screen -ls가 있는데요. 이는 전반적인 screen 세션들이
몇개가 동작되는지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터미널을 종료후 다시 접속하였을 경우 해당 세션을 연결하고 싶으시다면...
# screen -r 세션명

오늘 한번 실습 해보시기 바래요~

한가지 더 알려드리자면
Screen에 연결된 상태에서 exit를 하게되거나 혹은 Ctrl + a , D 를 누르시면 종료가 된답니다.

그럼 즐거운 리눅싱 하시기를...
Posted by Huns [J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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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2133 Mini Ubuntu 8.04 설치

작성자 : JParker [ park@jaehun.org ]
작성일 : 2008. 08. 22
홈페이지 : http://www.jaehu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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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P 2133 에 Ubuntu 8.04 LTS 설치 하기
-----------------------------------------------------------------------
HP 2133 Mini의 경우 설치를 할 수 있는 환경은 아시다 시피 열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외장  CDROM을 이용하여  기본적으로 제공받은
Ubuntu - 8.04 (이하 하디)를 직접 넣고 설치를 시작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어 선택후 엔터를 누르시게 되면, 하얀 색의 화면에서 멈춘
현상이 발생 될 것입니다. 이유인 즉, Via 칩셋을 기본적으로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시디 부팅시 선택 창이 나올 때에 ESC 키를 한번 눌러주고 F6 키를
누르시면 커널 옵션 선택 부분이 나옵니다.  맨 끝 "-- " 뒤에 아래의 명령을
넣고 부팅시키시면 X를 띄운 화면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ide0=noprobe ide1=noprobe ide2=noprobe ide3=noprobe xforcevesa"

이 것은 모든 ide부분을 중지 시키고 X 모드를 Vesa로 잡는 설정입니다.

나머지 설치 방법은 기존에 나와있는 기본 설치 방법대로 설치 하시기 바랍
니다. 이 문서는 오로지 HP 2133 Mini에 Ubuntu를 설치하는 목적으로 작성
되어진 것이므로, 기타 설치에 대한 부분은 설명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설치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된 후,  리부팅을 하시게 되면 Vesa 모드로 부팅
하게 됩니다. 따라서, Via 칩셋을  설치해야 해상도가 1280x768 모드로 변경
됩니다. 다운로드는 아래의 URL을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  이곳에서 선택
하셔야  할  부분은 Ubuntu 8.04 LTS -> CN896+VT8251 을 선택하시게 되면
Stable chrome9.83-242-u804 (3.8M) <- 이것을 받으시고 나서 압축을 풀고
sudo ./vinstall 명령을 통하여 설치를 하시면 Via 칩셋으로 세팅이 됩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아래의 것을 더 설정 하셔야 합니다.

sudo gedit /usr/bin/compiz 를 실행하시고 아래의 부분을 찾아서 변경후로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변경 전 -> WHITELIST="nvidia intel ati radeon i810 fglrx"

변경 후 -> WHITELIST="nvidia intel ati radeon i810 via"

저장 후 아래에 제공하는 xorg.conf를 다운받으셔서 /etc/X11/ 안에 넣고 X를
재시작 혹은 재부팅후 1280 x 768의 해상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
2. 환경 설정
-----------------------------------------------------------------------
설정이 다 완성이 되었다면 이제 인터넷 연결을 하시고 나서 업데이트를 해야 할
것입니다.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upgrade 하시면 엄청난 양의 업
데이트 해야 할 내용들이 존재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완료 되면


Posted by Huns [J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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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리눅스 OS 환경들이 이제는 Apt-get이나 혹은 Yum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rpmfind.net에서 찾아서 업데이트를 하였는데 이제는 많이 달라졌네요 :)

CentOS를 기본으로 설치하면 보통 업데이트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 포털업체에서 제공해주는 FTP 사이트 덕분에 좀더 빠르게 업데이트를 할 수 있어
늦게 나마 이렇게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Yum의 경우 Fastmirror라는 프로그램으로 현재의 네트웍에서 최적의 미러 사이트를
찾아 적용해주는 툴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보통 설치를 하지 않아 동작이 되지 않는답니다.

# yum -y install  yum-fastestmirror

위와 같은 방법으로 업데이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은 직접 설정파일에 적용을 하는 것인데요. ftp.daum.net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다행스럽게도 FTP와 HTTP로 ftp.daum.net을 연결할 수 있도록 설정 해 놓아서 YUM이나 혹은 APT-GET에서
사용을 하실 수 있습니다.

# CentOS-Base.repo
#
# This file uses a new mirrorlist system developed by Lance Davis for CentOS.
# The mirror system uses the connecting IP address of the client and the
# update status of each mirror to pick mirrors that are updated to and
# geographically close to the client.  You should use this for CentOS updates
# unless you are manually picking other mirrors.
#
# If the mirrorlist= does not work for you, as a fall back you can try the
# remarked out baseurl= line instead.
#
#

[base]
name=CentOS-$releasever - Base
baseurl=http://ftp.daum.net/centos/$releasever/os/$basearch/
gpgcheck=1
gpgkey=http://ftp.daum.net/centos/RPM-GPG-KEY-CentOS-5

#released updates
[updates]
name=CentOS-$releasever - Updates
baseurl=http://ftp.daum.net/centos/$releasever/updates/$basearch/
gpgcheck=1
gpgkey=http://ftp.daum.net/centos/RPM-GPG-KEY-CentOS-5

#packages used/produced in the build but not released
[addons]
name=CentOS-$releasever - Addons
baseurl=http://ftp.daum.net/centos/$releasever/addons/$basearch/
gpgcheck=1
gpgkey=http://ftp.daum.net/centos/RPM-GPG-KEY-CentOS-5

#additional packages that may be useful
[extras]
name=CentOS-$releasever - Extras
baseurl=http://ftp.daum.net/centos/$releasever/extras/$basearch/
gpgcheck=1
gpgkey=http://ftp.daum.net/centos/RPM-GPG-KEY-CentOS-5

#additional packages that extend functionality of existing packages
[centosplus]
name=CentOS-$releasever - Plus
baseurl=http://ftp.daum.net/centos/$releasever/centosplus/$basearch/
gpgcheck=1
enabled=0
gpgkey=http://ftp.daum.net/centos/RPM-GPG-KEY-CentOS-5

#contrib - packages by Centos Users
[contrib]
name=CentOS-$releasever - Contrib
baseurl=http://ftp.daum.net/centos/$releasever/contrib/$basearch/
gpgcheck=1
enabled=0
gpgkey=http://ftp.daum.net/centos/RPM-GPG-KEY-CentOS-5

위와 같이 설정을 /etc/yum.repos.d/CentOS-Base.repo 파일로 넣어주면 보다 빠른 업데이트 속도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명령은 아래와 같습니다.

# yum update

그럼 보다 빠른 업데이트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Huns [J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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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 팁!팁!팁] ClamAV로 안전한 안티 바이러스 메일 서버 구축하기
  출판일 :2006년 9월호

 메일 송수신을 하다 보면 하루에 수십 통씩 쌓이는 바이러스 메일 때문에 고생할 때가 많다. 물론 각 PC마다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해 해결할 수도 있다. 하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고, 혹 설치했다 하더라도 매번 업데이트를 하도록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무척 번거롭다.

홍석범 | 오늘과 내일 차장

그렇다면 어떤 방법을 통해 바이러스 메일을 차단해야 할까. 서버차원에서 웜이나 바이러스 메일을 차단하는 방법이 있다. 특히 라이선스나 비용부담 없이 무료로 제공되면서도 바이러스에 대한 빠른 업데이트를 제공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 때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ClamAV라는 프로그램인데, 실제 많은 상용 메일 솔루션에서 활용하고 있다. ClamAV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GNU 라이선스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 빠른 스캔을 제공한다.
 - 리눅스와 FreeBSD의 경우 온 액세스(On-Access) 스캔 기능도 제공한다.
 - 6만여 개 이상의 바이러스와 웜 등을 인식한다.
 - RAR이나 ZIP, gzip, TAR 등 압축된 파일에 대한 탐지도 가능하다.
 - 많은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돼 제공되고 있다.
 
·ClamAV 설치
이제 ClamAV로 안티 바이러스용 메일 서버를 구축해보자. ClamAV가 작동하기 위해서는 먼저 zlib와 zlib-devel 패키지와 GCC 컴파일러가 존재해야 한다. 대부분 기본적으로 설치돼 있으므로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가장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은 기존의 sendmail에 libmilter 형태로 설치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sendmail 뿐만 아니라 버전에 맞는 sendmail-devel과 sendmail-cf 패키지도 설치돼 있어야 한다. 만약 설치돼 있지 않으면 다음 명령어로 설치하기 바란다.


# yum -y install sendmail-cf*
# yum -y install sendmail-devel*


이후 홈페이지에서 최신 버전의 ClamAV를 다운로드해 설치하도록 한다.


# tar  zxvfp clamav-0.8x.x.tar.gz


다음으로는 ClamAV가 작동하게 될 사용자를 생성한다. 별도로 인증을 하지 않으므로 ClamAV의 암호는 설정할 필요가 없다.


# adduser clamav


소스가 설치된 디렉토리에서 다음과 같이 현재 시스템에 맞도록 설정한다. 


# ./configure --enable-milter --prefix=/usr/local/clamav


이는 /usr/local/clamav 디렉토리에 설치하되 milter 기능을 활성화해 설정하겠다는 의미다. 이후 컴파일하고 설치한다.


# make; make install


그러면 /usr/local/clamav/ 디렉토리에 관련 파일들이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sendmail과 연동하기 위해 ClamAV-milter를 설정하자. ClamAV-milter는 sendmail을 위해 개발된 빠른 속도의 이메일 스캐너다.
sendmail.cf 파일에 직접 추가할 때는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된다.


O InputMailFilters=clmilter
Xclmilter, S=local:/var/run/clamav/clmilter.sock,F=,T=S:4m;R:4m


sendmail.mc 파일에 추가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설정한다.


INPUT_MAIL_FILTER(`clmilter',`S=local:/var/run/clamav/clmilter.sock,F=, T=S:4m;R:4m')dnl
define(`confINPUT_MAIL_FILTERS', `clmilter')


mc 파일에 추가한 뒤에는 m4로 sendmail.cf를 다시 생성하도록 한다.


# m4 /etc/mail/sendmail.mc > /etc/mail/sendmail.cf


설정이 끝난 뒤, 본격적으로 실행을 하려면 /usr/local/clamav/etc/clamd.conf 파일을 열어 상단에 있는 Example 부분에 주석(#)을 추가한다. 이후 다음과 같이 ClamAV-milter를 실행해보자.


# /usr/local/clamav/sbin/clamav-milter -lo /var/run/clamav/clmilter.sock


마지막으로 netstat -lnp를 실행했을 때, 소켓 형태를 띠고 있으면 성공한 것이다.


unix  2      [ ACC ]     STREAM     LISTENING     282731 24398/clamav-milter /var/run/clamav/clmilter.sock


만약 소켓 파일이 생성되는 /var/run/clamav 디렉토리에 적당한 소유권과 퍼미션이 없다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나면서 작동하지 않으므로, ClamAV와 같은 적당한 권한을 주는 것이 좋다.


Aug 14 14:00:37 cdn-w1 clamav-milter: ClamAv: Unable to bind to port /var/run/clamav/clmilter.sock: 허가 거부됨
Aug 14 14:00:37 cdn-w1 clamav-milter: ClamAv: Unable to create listening socket on conn /var/run/clamav/clmilter.sock


이제 sendmail을 재가동하면 기본적인 설정이 끝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동 업데이트 설정하기
ClamAV에서는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하기 위해 FreshClam이라는 것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정해진 시각에 database.clamav.net에 접속해 서버에 설치된 정보와 비교해 업데이트 여부를 체크한다. 업데이트에 대한 기본정보는 다음과 같이 설정해 /var/log/clam-update.log 파일에 남도록 한다.


# touch /var/log/clam-update.log
# chmod 600 /var/log/clam-update.log
# chown clamav /var/log/clam-update.log


아무런 설정없이 FreshClam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바이러스 정보를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하게 되며, 관련 DB 파일은 /usr/local/clamav/share/clamav에 저장된다.  


# ./freshclam
ClamAV update process started at Mon Aug 14 11:12:32 2006
main.cvd is up to date (version: 39, sigs: 58116, f-level: 8, builder: tkojm)
Downloading daily.cvd [*]
daily.cvd updated (version: 1655, sigs: 7324, f-level: 8, builder: sven)
Database updated (65440 signatures) from database.clamav.net (IP: 61.205.61.201)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된 후 재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인다.


 


# ./freshclam
ClamAV update process started at Mon Aug 14 11:17:50 2006
main.cvd is up to date (version: 39, sigs: 58116, f-level: 8, builder: tkojm)
daily.cvd is up to date (version: 1655, sigs: 7324, f-level: 8, builder: sven)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도록 설정하는 것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우선 다음과 같이 단순히 FreshClam을 데몬 형태로 실행하는 방법이 있다. 이 경우 /usr/local/clamav/etc/freshclam.conf에 설정된 조건에 따라 실행되는데, 기본적으로 매 2시간씩 업데이트 여부를 체크하게 된다.
 
 # freshclam -d


다음으로는 Cron에 설정하는 방법이 있다. 이런 경우 /etc/crontab 등에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4분마다 업데이트 여부를 체크한다.
 
 4 * * * * /usr/local/clamav/bin/freshclam --quiet


·ClamAV 테스트하기
이제 ClamAV가 바이러스 메일을 정상적으로 차단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바이러스 메일을 찾아 ClamAV가 설치된 서버로 전송해 보자. 서버에 바이러스 메일이 전송될 때 maillog 파일을 보면 다음과 같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endmail[25038]: k7E5v4qD025038: Milter add: header: X-Virus-Status: Infected with Worm.Bagz.C

sendmail[25038]: k7E5v4qD025038: Milter: data, reject=554 5.7.1 virus Worm.Bagz.C detected by ClamAV - http://www.clamav.net

sendmail[25038]: k7E5v4qD025038: to=<root@cdnlog.tt.co.kr>, delay=00:00:01, pri=237759, stat=virus Worm.Bagz.C detected by ClamAV - http://www.clamav.net
 
여기서 Worm.Bagz.C라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메일이 발견돼 이 메일을 거부하고, 로그에 남긴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잠시 후 메일 발송자에게 다음과 같은 반송 메일이 도착할 것이다.

//(화면 1) 메일 발송자에게 도착한 반송 메일


·인식 가능한 바이러스 이름 확인하는 방법
ClamAV는 6만여 개 이상의 바이러스를 인식할 수 있다. 만약 바이러스 DB에 있는 바이러스 명을 조회하려면 다음과 같이 실행하고 잠시 기다리면 곧 6만여 개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 sigtool --list-sigs
HTML.Phishing.Bank-493
HTML.Phishing.Bank-494
HTML.Phishing.Bank-495
W97M.Sappatra
JS.Feebs.AM
HTML.Phishing.Pay-141
HTML.Phishing.Pay-142
HTML.Phishing.Bank-496
Trojan.Downloader.Small-1396
Trojan.Proxy.Ranky-76
Trojan.W32.Pigeon-16


·ClamAV-milter의 고급기능 활용
ClamAV-milter의 메인 페이지를 보면 앞에서 언급되지 않은 고급기능을 활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유용한 몇 가지만 살펴보자.


- 송수신되는 모든 메일을 체크하고자 할 때
앞에서 ClamAV-milter를 실행할 때,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이 실행했다. 여기서 'lo'의 의미는 'local'과 'outgoing'으로, 이 서버를 통과하는 모든 메일을 체크한다는 의미다. 


# /usr/local/clamav/sbin/clamav-milter -lo /var/run/clamav/clmilter.sock


- 통보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자 할 때
기본적으로 바이러스 메일이 확인되면 ClamAV-milter는 해당 메일을 반송하고 관리자에게도 바이러스 메일에 대해 통보해 준다. 하지만 이 경우 불필요한 부하를 유발할 수도 있고, 발신자 주소가 위조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N 옵션을 추가하면 메일을 반송하지 않는다.


# /usr/local/clamav/sbin/clamav-milter -Nlo /var/run/clamav/clmilter.sock


이때 maillog를 보면 다음과 같은 정보가 나오고, 발송자와 이메일 관리자에게 바이러스에 대한 메일을 발송하지 않게 된다.
 
Aug 14 15:42:00 cdnlog sendmail[25449]: k7E6fxX2025449: Milter: data, discard
Aug 14 15:42:00 cdnlog sendmail[25449]: k7E6fxX2025449: discarded


- 헤더에 추가를 원하지 않을 때
기본적으로 ClamAV를 통과하면 다음과 같은 부분이 헤더에 추가된다. 만약 이 부분이 추가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경우 ClamAV-milter 옵션에 -n을 추가해 실행하면 된다. 


X-Virus-Scanned: ClamAV version 0.88.4, clamav-milter version 0.88.4
X-Virus-Status: Clean


- 바이러스 메일을 특정한 사용자에게 포워딩하고자 할 때
기본적으로 바이러스 메일을 삭제하지 않고 특정 사용자에게 포워딩할 수 있다. 이 경우 -Q 옵션을 추가해 실행하면 되는데, 다음과 같이 실행할 경우에는 바이러스 메일을 발견하면 삭제하지 않고 antihong@antihong.org으로 포워딩한다.


# /usr/local/clamav/sbin/clamav-milter  -lo -  /var/run/clamav/clmilter.sock


지금까지 sendmail 기반의 메일 서버에 ClamAV를 활용해 안티 바이러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봤다. 이외에도 더 많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므로 ClamAV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월간 온더넷 2006년 9월호

Posted by Huns [J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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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그리드 (http://dailygrid.net)

PC 운영체제인 우분투에 대한 기획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우분투의 네트워크 환경과 애플리케이션 지원 현황에 대해 조명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의 구성을 위해 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Ubuntu.or.kr)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최성원 브랫인넷 개발팀 차장(좌측사진)과의 세 번째 인터뷰를 진행했다.

- 요즘은 인터넷의 시대입니다. 우분투의 네트워크 지원 현황을 설명해 주십시오.

“네트워크 지원에 대해선 두 가지로 나눠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하나는 기반이 되는 네트워크이고 다른 것은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입니다.”

“우분투의 네트워크 지원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이는 리눅스 계열의 배포판 대부분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배포 및 지원되기 때문입니다. 배포판을 구하는 것도,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도, 기술 지원도 인터넷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어떤 이용자들은 이 같은 인터넷과 우분투와의 밀접한 관계를 ‘우분투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죽어다 깨어나도 인터넷에 접속해 있어야 한다’고 표현합니다. 우분투는 설치하면서부터 네트워크를 검색하고 저장소를 인식해 CD보다 최신판이 있다면 이를 설치합니다.”

- 네트워크 지원과 관련해 두 번째로 고려해야 할 사안인,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은 우분투를 쓰기에 불편한 점들이 있습니다. 이는 일부 한국의 홈페이지들이 W3C가 권고하는 웹(Web) 표준을 지키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우분투의 기본 웹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FireFox)에서 화면과, 윈도의 웹브라우저인 ‘IE’와 다르게 보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또한 파이어폭스(FireFox)에서 액티브X(ActiveX)를 지원하지 않기에, 액티브X를 사용하는 인터넷 환경에선 우분투를 쓰는 것이 불편합니다. 이 때문에 사용자들은 인터넷 거래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 액티브X의 문제로 사용자의 이용이 불편 문제가 촉발됐지만, 파이어폭스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만.

“파이어폭스는 W3C의 표준 권고안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액티브X는 웹 표준이 아닙니다. 따라서 파이어폭스는 한국의 특수성을 고려해 액티브X를 지원할 의무가 없습니다.”

“MS의 비스타(Vista) 역시 액티브X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결국 MS도 액티브X가 보안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해 수정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한국에서 액티브X를 사용하지 못해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입니까?

“온라인 쇼핑에서 결제 처리를 할 수 없습니다. 이는 금융결제원에서 인정하고 있는 인증서가 액트브X를 기본으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픈웹(OpenWeb, openweb.or.kr)가 금융결제원과 법정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우분투를 통해 직접 해결할 방법은 없나요?

“여기저기서 우분투에서 온라인 쇼핑(액티브X)이 가능하도록 하는 다양한 시도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나와 있는 방법으론, 물론 다소 불완전하지만, ‘와인(Wine)’ 혹은 ‘버추얼박스(VirtualBox)’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와인은 리눅스 환경에서 XP환경의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버추얼박스는 우분투 안에서 다른 OS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이메일이나 메신저를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습니까.

“우분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이메일 프로그램은,  ‘그놈(Gnome)’에서 개발해 우분투를 설치될 때 함께 설치되는 ‘에볼루션’과, 모질라에서 개발한 ‘썬더버드’ 등이 있습니다. 두 가지 는 모두 한글화되어 있어, 사용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메신저는 MSN, 야후, 네이트온을 지원하는 피진(Pidgin)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네이트온(NateOn)의 리눅스 버전도 나왔습니다. 점점 우분투를 사용하는 환경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우분투를 사무용으로 쓰기 위해선, 오피스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데요. 우분투에서 쓸 수 있는 워드(Word)나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우분투는 설치가 될 때부터 오픈오피스가 설치가 됩니다. 오픈오피스(OpenOffice)엔 MS의 우드(Word)에 대응하는 라이터(Writer), 엑셀(Excel)에 대응하는 칼크(Calc) 등의 프로그램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파워포인트(PowerPoint)에 대응하는 임프레스(Impress)란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습니다”

- 오피스 프로그램 간의 인터페이스 호환성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이들 프로그램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MS 오프스와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익히면 곧바로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과컴퓨터도 한글을 윈도XP용과 리눅스용으로 발표해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다른 사람이 오피스용 프로그램으로 작성한 프로그램을 보려면 역시, 호환성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MS 오피스에서 작성한 문서들을 오픈오피스에서 불러와서 볼 수 있습니다. 일부 문서는 MS 오피스에서 작성한 것과는 조금 다르게 보이지만, 대부분의 문서를 불러와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픈오피스에서 작성한 문서는 저장할 때 MS 오피스 형태로 저장해, MS 오피스에서 보거나 PDF문서로 저장을 하면 누구든지 본인이 작성한 문서를 볼 수 있습니다.”

PC 운영체제인 우분투에 대한 기획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우분투의 네트워크 환경과 애플리케이션 지원 현황에 대해 조명한다.

글의 구성을 위해 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Ubuntu.or.kr)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최성원 브랫인넷 개발팀 차장(좌측사진)과의 세 번째 인터뷰를 진행했다.

- 요즘은 인터넷의 시대입니다. 우분투의 네트워크 지원 현황을 설명해 주십시오.

“네트워크 지원에 대해선 두 가지로 나눠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하나는 기반이 되는 네트워크이고 다른 것은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입니다.”

“우분투의 네트워크 지원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이는 리눅스 계열의 배포판 대부분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배포 및 지원되기 때문입니다. 배포판을 구하는 것도,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도, 기술 지원도 인터넷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어떤 이용자들은 이 같은 인터넷과 우분투와의 밀접한 관계를 ‘우분투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죽어다 깨어나도 인터넷에 접속해 있어야 한다’고 표현합니다. 우분투는 설치하면서부터 네트워크를 검색하고 저장소를 인식해 CD보다 최신판이 있다면 이를 설치합니다.”

- 네트워크 지원과 관련해 두 번째로 고려해야 할 사안인,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은 우분투를 쓰기에 불편한 점들이 있습니다. 이는 일부 한국의 홈페이지들이 W3C가 권고하는 웹(Web) 표준을 지키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우분투의 기본 웹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FireFox)에서 화면과, 윈도의 웹브라우저인 ‘IE’와 다르게 보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또한 파이어폭스(FireFox)에서 액티브X(ActiveX)를 지원하지 않기에, 액티브X를 사용하는 인터넷 환경에선 우분투를 쓰는 것이 불편합니다. 이 때문에 사용자들은 인터넷 거래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 액티브X의 문제로 사용자의 이용이 불편 문제가 촉발됐지만, 파이어폭스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만.

“파이어폭스는 W3C의 표준 권고안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액티브X는 웹 표준이 아닙니다. 따라서 파이어폭스는 한국의 특수성을 고려해 액티브X를 지원할 의무가 없습니다.”

“MS의 비스타(Vista) 역시 액티브X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결국 MS도 액티브X가 보안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해 수정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한국에서 액티브X를 사용하지 못해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입니까?

“온라인 쇼핑에서 결제 처리를 할 수 없습니다. 이는 금융결제원에서 인정하고 있는 인증서가 액트브X를 기본으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픈웹(OpenWeb, openweb.or.kr)가 금융결제원과 법정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우분투를 통해 직접 해결할 방법은 없나요?

“여기저기서 우분투에서 온라인 쇼핑(액티브X)이 가능하도록 하는 다양한 시도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나와 있는 방법으론, 물론 다소 불완전하지만, ‘와인(Wine)’ 혹은 ‘버추얼박스(VirtualBox)’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와인은 리눅스 환경에서 XP환경의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버추얼박스는 우분투 안에서 다른 OS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이메일이나 메신저를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습니까?

“우분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이메일 프로그램은,  ‘그놈(Gnome)’에서 개발해 우분투를 설치될 때 함께 설치되는 ‘에볼루션’과, 모질라에서 개발한 ‘썬더버드’ 등이 있습니다. 두 가지 는 모두 한글화되어 있어, 사용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메신저는 MSN, 야후, 네이트온을 지원하는 피진(Pidgin)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네이트온(NateOn)의 리눅스 버전도 나왔습니다. 점점 우분투를 사용하는 환경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우분투를 사무용으로 쓰기 위해선, 오피스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데요. 우분투에서 쓸 수 있는 워드(Word)나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우분투는 설치가 될 때부터 오픈오피스가 설치가 됩니다. 오픈오피스(OpenOffice)엔 MS의 우드(Word)에 대응하는 라이터(Writer), 엑셀(Excel)에 대응하는 칼크(Calc) 등의 프로그램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파워포인트(PowerPoint)에 대응하는 임프레스(Impress)란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습니다”

- 오피스 프로그램 간의 인터페이스 호환성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이들 프로그램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MS 오프스와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익히면 곧바로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과컴퓨터도 한글을 윈도XP용과 리눅스용으로 발표해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다른 사람이 오피스용 프로그램으로 작성한 프로그램을 보려면 역시, 호환성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MS 오피스에서 작성한 문서들을 오픈오피스에서 불러와서 볼 수 있습니다. 일부 문서는 MS 오피스에서 작성한 것과는 조금 다르게 보이지만, 대부분의 문서를 불러와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픈오피스에서 작성한 문서는 저장할 때 MS 오피스 형태로 저장해, MS 오피스에서 보거나 PDF문서로 저장을 하면 누구든지 본인이 작성한 문서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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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데일리그리드(http://dailygrid.net)
PC 운영체제인 우분투에 대한 기획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우분투의 설치, 하드웨어지원, 소프트웨어 설치에 대해 알아본다.

글의 구성을 위해 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Ubuntu.or.kr)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최성원 브랫인넷 개발팀 차장(좌측사진)과의 두 번째 인터뷰를 진행했다.

- 우분투 배포판을 구한 다음엔 PC에 설치를 해야 하는데요. 설치 작업은 사용자 편의를 충분히 고려하고 있습니까?

“예전에는 우분투를 설치하는데 몇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는 설치의 어려움은 없습니다. 윈도XP나 비스타를 설치하는 것처럼 쉽게 우분투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윈도와 달리 다양한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방법이라면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입니까?

“먼저 고전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얼터너트(Alternate)라고 불리는 CD를 사용해 텍스트 기반(Text Base)로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식은 예전부터 이용되던 방식으로 아주 간단한 설치 방법이지요.”

“두 번째로는 GUI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라이브CD(LiveCD)로 설치를 하는데 그래픽을 사용으로 일반 사용자들이 접근하기 쉬운 방식입니다. 또 주목해야 할 것은 윈도XP가 설치되어 있는 상태에서도 우분투를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Text Base 설치 화면]

[Text Base 설치 화면]


[LiveCD GUI 설치 화면]

[LiveCD GUI 설치 화면]


- 우분투에 경험이 없는 이용자들이 윈도 운영체제를 제거한 상태서 우분투를 설치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윈도 상태서 우분투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앞서 언급한 방법들은 PC에 우분투를 설치해 운영체제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반면 우분투는 설치하기 전에 체험해 보기 위한 방법도 제공합니다. 라이브CD를 사용해, CD로 부팅을 하면 우분투가 설치된 것과 같은 환경을 만들어주어 체험이 가능합니다.”

“체험이 끝난 후에는 CD를 빼고 부팅하면 다시 윈도XP 운영체제로 돌아옵니다. 조금 더 오랜 시간 체험을 하고 싶다면 라이브CD안에 포함된 ‘우비(wubi)’라는 방법을 이용해 PC에 임시로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wubi 설치 화면]

[wubi 설치 화면]

- 다양한 방법으로 설치를 지원해 주고 있군요. 하지만 이런 다양한 방법이 사용자에게 오히려 혼란을 주지는 않습니까?

“네.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는 약간 혼란스러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리눅스가 추구하는 정신인 이용자들의 ‘자유(Free)’의 단면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후발 주자로서의 핸디캡이기도 합니다.”

- 우분투를 윈도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분투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은 처음부터 우분투만 사용하는데 몇 가지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분투는 다른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처럼 ‘듀얼부팅’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PC사용자는 하나의 PC에 두 개의 운영체제를 설치해 윈도XP를 사용하고 싶을 때는 XP로 부팅을 하고, 우분투를 사용하고 싶을 때는 우분투로 부팅을 하면 됩니다.”

“즉 우분투는 사용자들에게 운영체제 이용의 선택권을 주고 있습니다. 저도 우분투와 XP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 개의 운영체제를 한꺼번에 부팅해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 모든 PC에 우분투를 설치해 사용할 수 있습니까?

“대부분의 PC와 노트북에 무리 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분투를 설치하기 전에 우분투 홈페이지의 하드웨어 지원 페이지(https://wiki.ubuntu.com/HardwareSupport)에 가서 지원 사양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설치하려는 하드웨어가 우분투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우분투를 설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분투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선 PC제조업체들, 특히 국내 업체들이 윈도만 지원하지 말고 우분투를 포함한 리눅스 계열을 함께 지원해야 합니다.”

- 오피스 프로그램 등 윈도에서 이용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들은 매우 다양합니다. 우분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윈도XP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대응하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우분투에 존재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우분투 지원 프로그램들은 무료입니다. 윈도 계열의 프로그램은 대부분 상용 제품, 즉 돈을 내야 프로그램을 쓸 수 있는 것과 구별됩니다.”

- 윈도 XP에 대응하는 프로그램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십시오.

“먼저 MS 오피스에 대응하는 ‘오픈오피스(OpenOffice)’라는 사무용 오피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또한 포토샵에 대응하는 김프(Gimp)라는 그래픽 프로그램이 있고, 플레이어나 KMP에 대응하는 토템(totem), VLC 등의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분투에서 사용이 가능한 많은 프로그램들이 존재합니다.”

- 윈도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겐 낮선 이름들인데요. 그런 프로그램들은 어디서 구할 수 있습니까.

“데비안 계열의 배포판들은 프로그램들을 찾기 위해 윈도처럼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 데비안 계열의 배포판들은 OS가 설치될 때 기본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설치가 되고, 더 필요한 프로그램들은 저장소에서 찾으면 됩니다. 만약 필요한 프로그램이 저장소에 없으면 인터넷에서 다운받으면 됩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윈도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들은 설치 및 삭제 방법이 제각각이지만, 우분투를 포함한 데비안 계열의 배포판에서는 ‘.deb’라는 확장자로 된 모든 프로그램의 설치 방법과 삭제 방법이 동일합니다. 이에 따라 설치하는 방법을 하나만 배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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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그리드 (http://dailygrid.net)
국내에선 아직 리눅스를 탑재해 PC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매우 적은 것이 현실이다. 이전부터 개인사용자용 리눅스(Linux)가 필요하다는 인식은 있었지만 실현되고 있는 것은 최근의 일이다.

특히 최근 델이 우분투(Ubuntu) 운영체제를 탑재한 PC를 출시한다는 소식이 국내에 알려지면서 개인용 컴퓨터의 운영체제로서 우분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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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본지는 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Ubuntu.or.kr)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최성원 브랫인넷 개발팀 차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분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기획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우분투 이용이 적합한지 소상히 알아본다.

전체 글은 우분투의 개념, 설치, 하드웨어 지원, 네트워크 연결, 웹 부라우징 지원, 이메일 사용, 워드 프로세싱, 인덱싱/검색, 멀티미디어 지원, 이미지 편집/사진관리, 백업/복구, 보안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글에서는 우분투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소개한다.

- 최근 델이 우분투(Ubuntu)를 탑재한 PC를 내놓는 소식이 국내에 알려지면서 우분투 운영체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분투는 리눅스 커널에 기반을 둔 오픈소스 운영체제 배포분 중 하나입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기업가인 마크 리처드 셔틀워쓰(Mark Richard Shuttleworth)가 세운 캐노니컬(Canonical Ltd)의 지원을 받아 데비안 GNU/리눅스를 기반으로 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PC 운영체제입니다”

- 말씀 중에 배포본 중 하나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리눅스 커널과 리눅스 배포본의 종류는 몇 가지나 되나요?

“리눅스 커널은 하나입니다. 그것을 리눅스 토르발즈(Linus Benedict Torvalds)라고 하는 사람이 1991년부터 만들고 있습니다. 리눅스 커널은 지금도 완성된 것이 아니라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커널을 이용해 만든 배포본은 슬랙웨어, 레드햇 리눅스, 레도라, 수세리눅스, 데비안, 젠투 등 종류가 많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배포본들은 모두 리눅스 커널을 이용해 만든 것이며, 각각의 배포본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 우분투를 데비안 GNU/리눅스를 기반으로 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 말도 맞습니다. 데비안 GUN/리눅스는 공식 명칭에도 나와 있듯 리눅스 커널을 기본으로 해 데비안 프로젝트에 의해 관리 배포되고 있는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 중 하나입니다. 우분투가 데비안 GNU/리눅스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은 우분투가 데비안 GNU/리눅스의 철학이지만 패키지 관리 방식들을 기본 모델로 해 관리 및 배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군요. 그럼 우분투 이외의 다른 배포본을 사용해도 되겠네요.

[최성원 브레인넷 차장]

[최성원 브레인넷 차장]

“사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각각의 배포본은 특징이나 목적하는 바가 조금씩 다릅니다. 대부분 리눅스 배포본들은 서버용으로 제작된 배포본들입니다. 반면 우분투는 개인 사용자들을 위한 데스크톱용으로 만들졌습니다.”
                                    
- 우분투 배포본도 여러 가지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대표적인 것이 그놈(GNOME)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우분투가 있고, KDE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분투(Kubuntu), Xfce를 사용하는 주분투(Xubuntu), 어린이들을 위한 에듀분투(Edubuntu)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 배포한 우분투에는 그 외 몇가지 배포판이 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무척 다양한 배포판이 있군요. 처음 사용하는 이들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원래 XP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개인사용자를 위한 홈에디션, 기업사용자를 위한 프로패셔널 에디션, 멀티미디어에 특화된 미디어 센터 에디션, 휴디폰 타블랫 노트북에 특화된 타블랫 PC 에디션 등을 비롯해 많은 종류가 있고, 이런 것들 중엔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 사용하는 것입니다. 우분투도 똑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 사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 무료라는데 관심을 갖는 사용자들이 많습니다.

“우분투는 무료입니다. 우분투 공식 홈페이지(ubuntu.com)에서 다운받으면 됩니다. 우분투 본사에 요청해 CD로 받을 수도 있죠. 친구에게 얻어도 불법은 아닙니다.”



[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ubuntu.or.kr)]

[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ubuntu.or.kr)]

- 윈도 XP 혹은 비스타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단점으로 보입니다.

“윈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낮선 사용자에겐 단점입니다. 그러나 리눅스에는 대체용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한글 및 MS오피스와 같은 기능을 하는 오픈오피스, 또 그림을 그리는 포토샵과 같은 기능을 하는 ‘김프(Gimp)’ 를 비롯해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있습니다. 화면구성(인터페이스)도 윈도우와는 다릅니다. 차이가 있고 차이를 이해할 만한 가치가 우분투에겐 있습니다.”

- 말씀하신 불편을 사용자들이 감당하면서 우분투를 써야 할까요.

“운영체제를 쓰는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무료란 말이죠. 기업의 이익이나 목적이 끼어들지 않습니다. 무료여서 불법이란 개념이 끼어들 자린 없습니다. 또 우분투는 ‘정직합니다.’ 제품이 문제가 있으면 이를 바로 공개해 리눅스는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합니다. 만약 문제가 발생하면 우분투 개발자들이 빠르게 대응방안을 마련한 후 문제를 고칩니다.”

- 윈도와 비교해 설명해주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국내서 윈도 PC운영체제는 독과점이라 할 수 있지요.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윈도에 맞춰 개발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우분투의 이용이 활성화되면 독과점을 견제할 수 있습니다.”

- 개방성에 대한 자세히 말씀해 주십시오.

“우분투는 사용자의 참여로 꾸준히 발전하는 운영체제입니다. 어느 한 기업이나 개인의 사정으로 만들어지지 않고 사용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지고 발전해 가는 운영체제가 우분투입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이익이나 논리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스스로 참여하는 많은 개발자들이 소스코드를 보면서 좀 더 나은 것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돈으로 움직이는 유기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돈을 벌어야 하고 기업이 번 돈을 개인들(조직원)이 나눠 갖는 체제인데요. 이런 측면에서 공짜란 개념은 자본주의 이념과 어울리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무료로 돌아가는 것은 곤란하겠지요.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라고 해도 돈의 논리에서 해방된 몇 가지 자유(탈출구)는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분투를 그런 측면에서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기술의 경우 기업에 의해 일종의 표준이 정해지면, 독과점으로 흐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영체제 분야에서 이런 독과점 현상을 우분투가 적절히 견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계속>

Posted by Huns [J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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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장에 좋은 소식이 들어왔네요.

Dell 에서 최초 미니 노트북 모델인 '인스피론 미니 9'을 5일에 일본 시장에 풀어놓았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번에 델에서 출시한 인스피론 미니 9은 1키로의 가벼운 본체에 4셀 배터리로 802.11b/g WiFi를 지원
30만 화소의 캠 내장이 되어있고, 아톰 프로세서가 탑제되어 그 바탕을 화려하게 만드네요. ^^;

SSD 하드디스크가 탑재 되었고 베이직 모델의 경우 Ubuntu가 탑제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부분에 7.10인지 8.04인지 아직 모르겠네요. :) 하디면 참 좋으련만...

아무튼 베이직 모델은 49,980엔 (한화 약 50만 5천원), 프리미엄 모델은 Windows XP로 57,980엔
(한화 약 58만 6천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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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다보면 Rsync를 통하여 파일을 전송하는 등의 일들이 잦아지곤 합니다.

제가 많이 쓰는 명령어들중 아래의 명령어가 있을 수 있겠네요.

사용자 계정들을 한번에 옮기고 난 뒤에 옮겨간 서버에서 존재하는 루트 파일들때문에
골머리를 아파야 한답니다. 이때 쉽게 할 수 있는 명령어가 find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사용을 한답니다.

find /home -type f -user root -not -name .bash_profile -not -name .htaccess -name ".*" -exec rm -rf {} \;

여러분들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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